<나가오카 겐메이> 저/<이정환> 역 | 안그라픽스 | 2010--01
국내도서>예술/대중문화>디자인/공예>디자인이야기/디자이너
얼굴을 드러내는 디자인'NIPPON VISION'과 'D&DEPARTMENT PROJECT-47''디자인이라는 젊은 감성이 존재하는 관광 안내소 같은 잡화점'을 통해누군가 실행하고 있는 멋진 방법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평범함,한정된 기간이 지나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아니라 지속될 수 있는 감각이 존재하는 방식을 만드는 나가오카 겐메이와 함께하는 나날.발돋움하지 않는 멋.특산품과 디자인의 균형은 지역의 문화 수준을 대변한다.'화려함을 지향하지 않는다'='절묘한 규모 감각'.그렇게 부자연스러운 짓을 하면서까지 멋을 내고 싶을까.디자이너에게도 의사 같은 '검진'이있다.책임감이 주는 행복도 있다.우리에게 어울리는 '회전속도'.'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'에서의 '끝'은 지금이다. 인터파크